[프라임경제] 금호피앤비화학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인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 일대에서 해안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금호피앤비화학 임직원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인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 일대에서 해안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금호피앤비화학
회사는 이번 봉사활동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금호피앤비화학 관계자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한 마음으로 기원하며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청정한 해양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ESG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하며, 9월5일부터 11월4일까지 60일간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와 섬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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