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오션(042660)이 첫 계약을 맺은 지 불과 1년 만에 글로벌 주요 선사로부터 대규모 후속 물량을 수주했다.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역량에 대한 신뢰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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