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조성되는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이하 챔피언스시티) 주거단지 '챔피언스시티 1차'가 모습을 드러낸다.
약 29만8000㎡ 규모 복합개발 첫 주거단지인 '챔피언스시티 1차'는 더현대 광주와 특급호텔·문화공원·업무시설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테라스·3면 발코니 등 특화설계와 함께 △신경건축학 개념 △약 300m 길이 센트럴파크 △실내수영장·골프연습장·스카이라운지 등 대규모 커뮤니티를 적용한다.
챔피언스시티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이어 삼성·SK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등 광주에 큰 변화가 예고되면서 챔피언스시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주거와 상업·문화·업무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만큼 견본주택을 통해 첫 주거단지 상품과 챔피언스시티 미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