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가 창립 55주년을 맞아 오는 10월31일까지 'MAJESTY 55th ANNIVERSARY FESTIVAL'을 전개한다.
'MAJESTY 55th ANNIVERSARY FESTIVAL'은 창립 55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55'를 테마로 △55주년 스페셜 55 럭키 드로우 △55주년 스페셜 오퍼 △55주년 골든 찬스, 시타하고 룰렛 도전 등 3가지 프로모션으로 구성됐다.

마제스티는 오는 10월6일 우정힐스CC에서 고객 초청 프리미엄 브랜드 이벤트 ‘MAJESTY INVITATIONAL 2026’을 개최한다. ⓒ 마제스티골프
먼저 마제스티골프 클럽 구매 후 정픔 등록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55주년 스페셜 55 럭키 드로우'는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마제스티골프 앰배서더 김자영·김영 프로와 함께 마제스티의 제품이 탄생하는 제조 현장에서 브랜드의 장인정신과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장 견학 및 골프 투어 기회를 제공한다.
마제스티골프 공장은 일본 지바현 마쓰도시 나카네에 위치해 있는 옛 마쓰도 공장으로 지난 2021년 12월 기존 마쓰도 공장을 리뉴얼해 마제스티 골프 스튜디오로 재탄생 시켰다.
이곳은 일반적인 대량생산 공장과 달리 △R&D(연구개발) △장인 제조 △피팅 △커스텀 제작을 한 공간에서 연결한다는 특징이 있으며, 특히 최고급 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VIP 匠(장인) 세트' 같은 완전 커스텀 오더도 이곳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한정판 마제스티 항공 커버를,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 '마제스티 투어 스페셜라이즈드 볼' 1더즌을 증정한다.
다음으로 2026년 출시 모델 구매 고객을 위한 '55주년 스페셜 오퍼'는 오는 18일 론칭 예정인 55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풀세트 구매 고객에게 캐디백과 보스턴백으로 구성된 스페셜에디션 골프백 세트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프레스티지오 14 아이언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캐디백을, 드라이버 구매 고객에게는 보스턴백을 각각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준비된 상은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함께 진행된다.
프레스티지오 14는 마제스티골프의 최고급 라인인 프레스티지오의 14번째 모델로, 2026년형 플래그십 골프클럽이다. 지난 3월 공개됐으며, 마제스티는 ‘Quality Reinvented(퀄리티의 재정의)’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바 있다.
특히 프레스티지오 14의 가장 큰 기술적 특징은 신소재 ‘하이페리온 티타늄 II'으로, 마제스티는 기존 소재보다 가볍고 강한 특성을 활용해 헤드 설계의 자유도를 높이고 비거리와 관용성을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
마지막으로 제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는 '55주년 골든 찬스, 시타하고 룰렛 도전' 이벤트도 전국 마제스티골프 클럽 취급 매장에서 진행된다.
마제스티 클럽을 시타한 후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55명을 추첨해 △프레스티지오 14 드라이버(1명) △여행용 캐리어(4명) △마제스티 투어 스페셜라이즈드 볼 1더즌(50명) 등을 증정한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마제스티가 걸어온 55년은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마제스티만의 가치를 만들어 온 시간이자, 고객들과 함께 만들어 온 여정"이라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마제스티가 55년간 쌓아온 헤리티지와 브랜드 가치를 특별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마제스티골프는 브랜드 창립 55주년을 맞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마제스티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