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적인 아트 페어인 '키아프(Kiaf)'와 '프리즈 서울(Frieze Seoul)'로 전 세계 미술계의 이목이 서울에 집중되는 가운데 포스코미술관이 오는 2일부터 11월15일까지 포스코미술관 기획전 '프리즘, 일렁이는 무한'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