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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신임 전무에 우상현 전 BC카드 부사장 임명

 

임채린 기자 | icr@newsprime.co.kr | 2026.09.01 09:03:40
[프라임경제] 은행연합회가 우상현 전 BC카드 부사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

우상현 신임 전무이사. © 은행연합회


1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우 신임 전무이사 사원총회 동의를 거쳐 선임됐다.

부산 출신의 우 신임 전무이사는 부산 동래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미국 예일대 환경경영학 석사를 거쳐 1990년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옛 기획예산처와 금융위원회 등에서 일했다.

주제네바 대한민국대표부 공사참사관을 지냈으며 2015년 금융위 사무처 국장을 끝으로 공직을 떠나 현대캐피탈, 현대카드 등에서 근무, 2022년부터 올해까지 BC카드 부사장을 지냈다.

한편 배준석 은행연합회 감사도 지난 7월로 3년 임기를 마쳤지만 아직 후임 인선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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