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브이레코드(VRECORD) 소속의 5인조 버추얼 K-팝 걸그룹 'MW:MEU(뮤)'가 컴백을 앞두고 처음으로 실사 비주얼을 담은 파격적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MW:MEU(뮤)'가 컴백을 앞두고 처음으로 실사 비주얼을 담은 파격적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 브이레코드
MW:MEU는 오는 25일 신곡 'Girls' Night' 선공개를 앞두고 멤버들의 실사 페르소나 콘셉트 포토를 전격 공개했다. 버추얼 그래픽 중심의 비주얼로 활동해 온 MW:MEU가 실제 사람의 형상을 활용한 이미지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멤버들의 다리와 발 등을 클로즈업해 현실적인 질감을 담아내면서도, 몽환적이고 비현실적인 무드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컷에 이어 신곡의 감성을 한층 더 살려줄 파자마 착장의 콘셉트 포토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한, 이비, 수아, 카나, 초은 총 5명의 멤버로 이뤄진 MW:MEU는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독자적 세계관 '드리머 존(DreamerZone)'을 바탕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멤버 수아는 비주얼 기획 및 아트 디렉팅을 담당하는 공동 프로듀서로 직접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4월 가요계에 첫발을 디딘 MW:MEU는 현재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11만 명을 돌파하는 등 국내는 물론 일본 등 해외 팬덤을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브이레코드 관계자는 "MW:MEU는 25일 선공개곡 'Girls' Night'를 발표한 뒤 다음 달 첫 미니앨범을 정식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브이레코드는 IBK기업은행(024110)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 마포 17기 육성기업으로, IBK창공 공동운영사인 신기술금융회사 시너지아이비투자가 함께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