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흥국화재(000540)는 최근 차세대 장기청약시스템 '넥스트 코어(Next Core)'를 전사 오픈하고 핵심 엔진인 '상품 제작 시스템(PF)'을 고도화해 상품 개발 및 개정에 걸리는 기간을 크게 단축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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