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국민권익위원회의 현장형 소통 프로그램인 '달리는 국민신문고'에 말산업 스타트업과 함께 민원인들의 심리적 치유를 돕는다고 21일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