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디야커피가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기념해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1일과 22일에 이디야커피는 냉방기기를 조정해 실내 적정 온도 26도를 준수하고 오후 9시부터 10분간 간판을 소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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