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투자증권은 미래 자본시장을 이끌어갈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올해 상반기 ICT·정보보호 부문과 지점 고객지원팀에 이어 진행되는 세 번째 신입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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