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추 꿴 'AI 시대의 생각정리 스킬' 전 구성원 AI 활용 역량 극대화"
[프라임경제]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기업 이엠넷(123570)이 지난 14일 AI·데이터 기반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전사 AI 역량 레벨업 교육'의 포문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디지털 광고시장의 변화에 대응하며 퍼포먼스 역량을 축적해온 이엠넷이 AI·데이터 기반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사 AI 역량 레벨업 교육'의 첫 단추를 끼웠다.
이엠넷은 14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시대의 생각정리 스킬' 특강을 시작으로 전사 AI 활용도 진단을 바탕으로 구성원의 현재 수준과 직무에 맞는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이는 인재육성 로드맵의 첫 과정이다.
첫 교육은 AI 기능이나 사용법보다 업무의 목적과 생각을 명확하게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에 생각을 맡겨 답을 얻는 방식에서 벗어나, 구성원 스스로 문제와 판단 기준을 세우고 AI를 통해 생각과 결과물을 확장·검증·고도화하기 위해서다.
생각정리클래스 복주환 대표가 진행한 이번 특강에서는 생각을 핵심 질문으로 구체화하고, 마인드맵과 생성형 AI를 활용해 광고 기획과 제안서, 보고서 등 실제 업무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을 다뤘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업무 주제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AI의 현업 적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확인했다.
이엠넷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생성형 AI 기반 광고 기획과 크리에이티브 고도화, AI 검색 환경에 대응한 캠페인 전략, 퍼스트파티 데이터 기반 고객 분석, 통합 성과 측정, AI 기반 캠페인 예측·최적화 등으로 교육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복업무의 효율화를 넘어 고객 여정 전반을 설계하고 광고 성과를 정교하게 측정·개선하는 AI·데이터 기반 풀퍼널 마케팅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엠넷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AI에 생각을 외주화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이 자신의 판단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업무를 고도화하는 전사 AI 역량 레벨업 교육의 첫 단추"라며 "구성원의 학습과 실무 적용이 조직의 AI·데이터 경쟁력으로 이어지도록 단계별·직무별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엠넷은 자체 솔루션, 플랫폼 연구소와 데이터인사이트팀을 아우르는 핵심 성장축인 'Growth본부'를 필두로, 차세대 AI 마케팅 솔루션 개발 및 데이터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AI 시대에 발맞춰 이엠넷만의 차별화된 역량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또한 "이엠넷은 디지털 광고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기술과 실행 역량을 축적하며 성장해왔다"며 "앞으로 퍼포먼스·이커머스·브랜딩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해 디지털 퍼포먼스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엠넷은 디지털 광고시장의 변화 속에서 축적해온 업력과 퍼포먼스 역량에 AI·데이터 경쟁력을 더해 디지털 퍼포먼스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