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건설(006360)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한다.
GS건설·남촌재단은 수원보훈원에 수목·조경시설을 갖춘 산책로와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여름 침구와 선풍기, 건강식, 제철 과일 등을 지원했다. 더불어 건설현장에서 사용한 폐안전모 약 1000개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벤치도 후원했다.
이와 함께 한국해비타트 기부 러닝 캠페인 '815런' 후원기업으로 참여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올해 처음 임직원들도 캠페인에 직접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