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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멧 괵선 화이자 대표, 일본/한국/호주/뉴질랜드 총괄 사장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9.01.13 14:27:45
[프라임경제]한국화이자제약(대표:아멧괵선, www.pfizer.co.kr)은, 화이자 그룹이 지난 1월 9일자로 한국화이자제약 아멧 괵선 사장을 Established Product 사업부의 일본/한국/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총괄 사장(Regional President Japan/Korea/Australia/New Zealand-Established Products)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아멧 괵선 사장은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사장 직과 새 업무를 병행할 예정이며, 한국에 주재하게 된다.

화이자는 지난 2008년 10월, 사업단위(Business Units: BU)의 조직으로 구조조정할 것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전 세계 화이자 조직을 Primary Care, Specialty Care, Oncology, Established products, Emerging Market 및 Animal Health의 6개 사업단위로 변경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009년에 한국의 환경 및 조직상황을 검토하여 사업단위(Business Units) 조직으로 움직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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