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국제약(086450)이 서울시 북부여성발전센터와 함께 경력단절 여성의 직무 역량 강화와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마케팅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AI와 빅데이터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직업교육훈련생들이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기술을 실제 기업의 마케팅 과제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의 직무 역량 강화와 원활한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