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이 축구 팬을 위해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어센티카' 해외 축구 유니폼 팝업스토어를 연다. ⓒ 롯데홍보실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점장 박성수)이 8월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해외 축구 유니폼 전문 브랜드 '어센티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2026-2027 시즌 리그 개막을 앞두고 마련됐으며, 공식 마킹이 적용된 최신상 유니폼부터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올드레플 유니폼 등 약 1500벌의 역대급 물량을 준비했다.
인기 구단 유니폼도 100벌 이상 확보해 선택의 폭을 넓혔고, 포토존과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해 축구 팬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광주 지역 스포츠 문화가 더욱 다채로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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