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 안정적인 숏게임 컨트롤을 균형 있게 구현한 신제품 '슈퍼헥스 골프볼'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캘러웨이골프코리아는 투어급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우레탄 라인과 주말 골퍼 및 비거리·가성비를 중시하는 아이오노머 라인으로 나뉜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슈퍼헥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부터 9월30일까지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먼저 프리미엄 우레탄 라인업은 '크롬' 시리즈는 투어 선수 및 중·상급자 골퍼를 위한 라인으로 '투어 패스트 맨틀'과 '심리스 투어 에어로' 딤플 기술이 적요오대 뛰어난 비거리와 그린 주변 스핀 컨트롤을 제공한다.
이어 비거리·가성비 라인업은 △이브리드 커버를 사용해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동시에 잡은 대표적인 비거리용 볼인 'ERC Soft' △극도로 낮은 압축 강도(컴프레션)로 타구감이 매우 말랑말랑하고 슬라이스·후크 같은 사이드스핀을 줄여주는 'Supersoft' △고탄성 코어 기반의 2피스 볼로, 강한 내구성과 직진 비거리에 집중한 가성비 모델인 'Warvird / CRX' 3가지다.
이번에 선보인 '슈퍼헥스'는 헥스의 DNA를 담은 3피스 골프볼로 △비거리 △컨트롤 △타구감을 유지하면서도 우수한 비거리 성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드라이버 샷에서는 뛰어난 직진성으로 긴 비거리 확보를 돕고, 그린 주변에서는 향상된 스핀과 일관된 컨트롤로 보다 정교한 공략을 지원함으로써 티샷부터 숏게임까지 균형 잡힌 퍼포먼스를 선사하다.
특히 슈퍼헥스는 골프볼 사이드 스탬프에 헥스 디자인과 오렌지 컬러를 적용해 뛰어난 시인성을 구현함으로써 퍼팅에서는 목표 라인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정렬할 수 있으며, 티샷에서도 목표 방향을 보다 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헥스 얼라인먼트 디자인'이 작용됐다.
또 슈퍼헥스에는 캘러웨이 볼의 핵심 시각 정렬 기술인 △트리플 트랙 △360 트리플 트랙 △트루비스·트루트랙 등의 기술은 제외된 제품으로, 초·중급자를 위한 가성비 라인으로 구분된다.
아울러 제품 패키지에도 벌집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헥스 디자인을 전면에 적용해 볼의 얼라인먼트 시스템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헥스 모티브를 일관되게 적용해 슈퍼헥스만의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완성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 안정적인 숏게임 컨트롤 성능을 모두 갖춘 골프볼을 원하는 골퍼들이 있다"며 "슈퍼헥슨느 이러한 골퍼들의 요구를 반영한 올라운드 골프볼로, 편안하고 일관된 플레이를 추구하는 골퍼들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