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는 의료기기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진단용 모니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업간거래(B2B) 의료용 모니터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40형 크기의 신제품은 곡면 IPS 블랙 패널을 적용하고 5120×2160 해상도와 총 11MP(메가픽셀)를 구현해 3MP급 모니터 3대로 하던 업무를 하나의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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