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원라인에이아이(대표 정한얼)는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상장 금융정보 미디어·솔루션 기업 '민카부(대표 반 마사유키)'와 협업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원라인에이아이는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13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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