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웅제약(069620)이 한국건강관리협회에 반지형 활동혈압측정기(ABPM)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 공급을 시작, 건강검진 이후 혈압 이상 소견자를 대상으로 한 정밀 사후관리 지원에 나선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도입은 카트 비피 프로의 활용 영역이 병·의원을 넘어 건강검진과 예방관리 분야로 확대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이를 계기로 디지털헬스케어를 통해 국내 건강검진 시스템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 및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해 국민 건강 증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