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마사회가 제주 말 불법도축 현장에 남아 있던 말 4두를 구조해 보호시설로 이송했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7일 제주 불법도축 현장에 남아 있던 더러브렛 1두와 한라마 3두를 제주도 지정 말 보호시설인 제주대학교 말산업전문인력양성센터로 옮겼다고 11일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