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9일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막을 내린 '2026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에서 박현경이 최종합계 9어더파 279타로 단독 9위에 올랐다.
정규투어 데뷔 후 200번째로 출전한 박현경은 지난 몇 주간 김민솔과 평균 타수 접전을 펼쳤지만 이번 대회에서 박현경는 평균 타수 70.37을 기록한 반면 김민솔은 평균 타수 70.60타로 하락하면서 평균 타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박현경이 정규투어 데뷔 후 200번째로 출전했다. ⓒ KL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