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이어지면서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서울 전역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폭염중대경보 단계에는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에 걸릴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다. 또한 두통, 설사, 현기증을 동반하게 되며 이로 인해 무력함이 몰려와 모든 일에 능률이 떨어질 뿐 아니라 신체에도 부담을 준다. 이럴 때 폭염을 이기는 별미를 통해 건강을 지키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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