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형 스마트공장 사업을 통해 지역 제조기업의 생산·품질관리 수준 향상과 제조 현장의 스마트화 기반 조성을 지원하겠다."
전남테크노파크가 전라남도 및 관내 시·군과 협력해 2026년 전남형 스마트공장(기초단계) 보급·확산사업의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전남 지역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업종에 관계없이 제조현장의 디지털화와 자동화 설비 구축을 지원한다.
총사업비의 60%는 지방비로 지원되며, 도비와 시·군비가 각각 30%씩 분담된다.
지원 신청은 2026년 8월 21일 17시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smart-factory.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이번 공고에서는 '기초(최초신청)'와 '동일수준' 두 가지 지원유형으로 총 22개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스마트공장 보급을 통해 전남 지역 제조기업의 생산환경 디지털화와 공정 효율성, 품질 향상 등 제조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