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래프톤(259960)의 'PUBG: 배틀그라운드'는 신규 창작 모드 공간 'PUBG: 플레이그라운즈(Playgrounds)' 출시에 앞서 모딩 플랫폼 '커스포지(CurseForge)'와 함께 글로벌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