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반도체·디스플레이 첨단장비 핵심부품 통합 제조기업 영광와이케이엠씨(영광YKMC)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2012년 설립된 영광와이케이엠씨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에 적용되는 대면적 금속부품의 정밀가공과 특수표면처리, 초정밀세정 및 조립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표면처리 분야의 대한민국 명장인 장관섭 대표가 1989년 영광금속 창업 이후 축적해 온 약 40년의 표면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첨단장비 공급망 내 입지를 확대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