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이 롯데타운 명동의 반세기 가까이 쌓아온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시그니처 공간 경쟁력을 강화한다. 쇼핑을 넘어 문화와 콘텐츠, 관광이 어우러진 서울 대표 랜드마크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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