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불법경마로 인한 국민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경마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불법경마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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