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핵심 기업간 거래(B2B) 전략으로 추진 중인 '신한 프리미어(Premier) 워크플레이스 자산관리(WM)' 서비스의 기업 업무협약 체결 수가 200곳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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