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카드] 한은 '원화국제결제망' 오는 9월 시범운영

KB·우리·하나·신한은행 참여…해외 시차 상관없는 원화 결제 구현

임채린 기자 | icr@newsprime.co.kr | 2026.07.21 13:33:10








[프라임경제] 한국은행이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인 '한국은행원화국제결제망(한은국제망·BOK-Wire'nt)'을 오는 9월 4개 주요 시중은행과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

21일 한은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은 외국인 투자자의 원화 결제 인프라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