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이어트의 기본이자 정석은 바로 식이요법과 운동이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체지방이 줄어들고 분해되기 때문이다. 본능적으로 식사량 조절이 어렵거나 이 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또는 바쁜 생활 패턴으로 운동을 할 시간이나 여건이 부족할 경우 다른 약물이나 다이어트 기기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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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기능 개선, 포만감 조성으로 식이조절 효과
한방다이어트 중에는 탕약, 환, 침술, 기기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특히 탕약으로 복용하는 한방다이어트의 경우 다이어트의 어려움 중에 하나인 식욕조절에 큰 도움을 준다. 식전에 복용하기 때문에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과식을 예방하고, 세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유지하면서 복용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도 폭식을 막을 수 있다. 또한 탄수화물을 대체할만한 여러 한약재들이 첨가되어 식욕을 억제시킨다.
무엇보다 체내의 체지방을 분해시켜 활동에너지를 얻게 됨으로 식사량을 줄여도 기운이 없거나 몸에 불균형을 초래하지 않아 건강을 유지하면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는 것이다.
◆체내 쌓여있는 노폐물 배출, 체지방 분해에 효과
체중이 아닌 체지방을 줄여야 요요현상이 없다. 한방 다이어트 탕약은 체지방을 구성하는 셀룰라이트를 부드럽게 한 후 직접 조직을 분해, 연소시켜 체중을 감소시킨다. 체지방 자체를 분해, 연소시키기 때문에 요요현상 또한 적다.
참사랑한의원 이동우 원장은 “체지방이 많을수록 어혈, 습열 등이 체내에 쌓이게 되어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당귀, 천궁, 작약, 숙지황 등 각종 보약재를 통한 한방 다이어트는 신진대사 기능과 혈액순환 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어혈, 습열 등을 제거하고 노폐물을 배출시킨다”고 말했다.
◆칼로리 소비 자연적으로 증가시켜 신진대사 원할
단식과 폭식, 단기간의 체중감소와 이에 따른 요요현상이 계속해서 반복될 경우 몸의 신진대사가 깨져 갈수록 체중감소가 점점 어려워진다. 실제 비만인 사람들 대부분도 신진대사가 현저히 떨어져 있다.
한방다이어트는 신진대사가 떨어져 체지방 감소가 어려운 비만 환자들의 기허한 상태를 회복시키고 신진대사와 혈액순환 기능을 원활하게 한다. 신진대사가 원활해져야 체내의 칼로리 소모가 증가하여 체지방의 분해 속도가 빨라진다.
비만은 건강의 최대의 적이다. 특히 몸 속의 체지방은 오래 머물수록 여러 장기의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건강에 큰 해를 끼친다. 따라서 필요 이상의 체지방은 반드시 줄여야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다. 또한 운동은 체중을 줄일 목적으로 무리하게 하기보다는 건강을 위해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참사랑한의원 이동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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