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12월4일부터 12월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X 게임 축제 'AGF 2026(Anime X Game Festival 2026)'이 7월15일부터 참가사 조기 접수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다.

'AGF 2026'은 오는 12월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 AGF
지난 2018년 첫 개최 이후 국내 대표 서브컬처 축제로 자리매김한 'AGF'는 지난해 공식 집계 10만518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0만 명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40% 성장하는 성과를 거둬 올해 참가사 모집에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조기 등록은 오는 15일부터 8월31일까지 AGF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또 조기 등록 참가사에는 참가 등록비 10% 할인이 적용되며, 연속 참가 또는 부스 규모에 따른 할인까지 더할 경우 최대 3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참가사는 운영 목적과 브랜드 운영 전략에 맞춰 △기본부스 △독립부스 △창고부스 등 다양한 형태의 부스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유형별 제공 사항과 참가비는 상이하며, 조기 등록을 통해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참가를 확정할 수 있어 사전 신청의 이점이 크다.
AGF 관계자는 "'AGF 2026'은 한층 확대된 규모와 다채로워진 콘텐츠를 바탕으로 참가사에게 전략적인 부스 운영은 물론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팬 접점 강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기 등록 종료 이후에는 9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일반 등록이 진행되며, 필요 서류 접수 및 부대시설 신청은 9월16일부터 11월16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