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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언니, 땀은 배신하지 않아…거침없이 우승까지"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6.07.13 08:10:08


[프라임경제] 지난 12일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마지막 경기 4번 홀에서 고지원이 언니인 고지우를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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