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주택 시장에서는 분양전망지수 상승 및 신축 희소성 확대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청약은 브랜드와 입지에 따라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이에 따라 지난달 이월 물량까지 더해져 7월 분양시장이 본격적으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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