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지난 9일 서울시와 청년들의 경제·금융 역량 강화와 디지털자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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