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직장인 두 명 중 한 명은 ‘2009년 직장 내 새해소망’으로 ‘핵심인재로의 성장’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HRD 전문기업 캠퍼스21에 따르면 직장인 312명을 대상으로 ‘2009년 직장에서 이루고 싶은 새해 소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2%가 ‘회사에서 인정받는 인재(21%)’, ‘다재 다능한 인재(17%)’, ‘고 성과를 창출하는 인재(14%)’ 등 핵심인재역량을 선택했다.
다음으로는 ‘연봉인상(27%)’, ‘승진(12%)’이 뒤를 이었으며 ‘자리 보전(2%)’이라는 현실적인 답변도 있었다.
또, 직장 내 소망달성을 위해 올해 준비해야 할 역량으로는 ‘기획(21%)’, ‘영업(19%)’, ‘마케팅(14%)’, ‘재무(9%)’, ‘OA(6%)’ 등을 꼽았으며 그 외에도 ‘인맥형성’과 ‘자기사업 준비를 위한 리더십’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캠퍼스21의 조성주 대표는 “최근 경제 불황으로 고 성과를 창출하는 핵심인재의 수요가 높아졌다”며 “직장인이 오늘의 어려움을 타개하는 지름길은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회사에서 인정받는 핵심인재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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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기획’을 주제로 21일(수), 캠퍼스21 러닝센터(청담동 소재)에서 저녁 7시 반부터 2시간 동안 ‘한 번에 OK 사인 받는 기획서, 2시간에 마스터하기’ 세미나가 예정돼있다.
오는 19일(월)까지 온라인접수(www.campus21.c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인원을 모집(참가비 1만원, 행사당일 접수 시 2만원), 기획을 통해 핵심인재로 거듭나길 바라는 직장인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본 세미나는 ‘기획서 제안서 쓰기’의 저자 윤영돈 소장(윤코치연구소)이 강의를 맡았다. 윤소장은 국내의 손꼽히는 비즈니스 문서작성 전문가로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서울시 인재개발원 등에서 기획서·제안서 교육과 코칭을 진행해왔다.
윤소장은 본 강연을 통해 기획서의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제시하고, 기획서의 제목잡기부터 목차체계와 구성, 문장과 도표활용 및 상사로부터 인정받는 기획기술까지, 기획실무에 필요한 ‘A to Z’를 모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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