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041920)가 국내 최대 의료 네트워크인 가톨릭중앙의료원(CMC) 컨퍼런스에서 통합 모니터링 운영 비전을 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CMC 컨퍼런스에서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을 비롯해 △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부천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성빈센트병원 △대전성모병원 등 CMC 산하 기관 의공학팀 및 재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환자감시장치(Patient Monitor) △웨어러블 의료기기 △중앙집중감시장치(CMS)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계하는 통합 모니터링 운영 전략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