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뷰티 유통 플랫폼 기업 청담글로벌(362320)은 지난 2월 약 50개 브랜드로 시작한 글로벌 팝업 및 박람회 프로젝트가 7월 현재 총 112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규모로 확대됐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미국 팝업스토어와 글로벌 박람회를 기반으로 북미와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현재 청담글로벌은 미국 서부 핵심 상권인 델 아모 패션센터, 디 아메리카나 엣 브랜드, 산타나 로우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앞서 미션 비에호, 그레이트 몰, 온타리오 밀스, 더 아울렛 엣 오렌지에서 팝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이달부터 8월 사이 프로메나드 테메큘라와 로스 세리토스 센터에도 추가 매장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