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은 사람에겐 이 세상은 그 책의 한 페이지만 읽은 것과 같다"고 했다. 즉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곳을 둘러보고 경험하면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이다. 이런 여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숙소'다. 숙소가 편안해야 여행 하는 내내 힘들지 않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다. 이에 '호텔·리조트, 어디로'에서는 호텔과 리조트의 행사와 이벤트를 소개하며 '편안한 곳에서 푹 쉬면서 맛있는 것을 먹고, 다양한 것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려 한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아이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키캉스 패키지 '마이 키즈 썸머 바캉스'를 선보인다. 마이 키즈 썸머 바캉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데메테르 패밀리 조식 뷔페(성인 2인 및 소인 1인) 혜택이 포함되며, 아이를 위한 웰컴 기프트로 △프리미엄 키즈 베스로브 1개가 제공된다. 더불어 △비치 바 △카페 △루프탑 레스토랑&바 △데메테르 △인룸 다이닝 등 호텔 내 식음 업장 및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다이닝 크레딧 5만원이 함께 제공되어 가족 고객의 취향에 맞춘 풍성한 다이닝 경험을 더한다. 또 △실내 수영장 이용과 △한국잡월드 할인 혜택도 포함되어 호텔 안팎에서 알찬 일정을 계획할 수 있으며, 5만5000원을 추가할 경우 객실 내 키즈 텐트가 세팅돼 아이들에게 한층 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 여름 성수기 기간에는 호텔의 대표 키즈 콘텐츠인 실내 '허니콤 키즈 라운지'와 여름 시즌 한정 야외 키즈 워터 플레이존 팝업 '허니비치(Honey BEEch)'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하루 5부제로 진행되며, 허니콤 키즈 라운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7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가 여름 시즌 캠페인 'FILL YOUR SUMMER'를 선보인다. 해비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준비(Pre)-채움(Refill)-회복(Recharge)'으로 이어지는 웰니스 경험을 제안한다. 호텔과 리조트의 수영장인 트윈 풀, 더 써드 풀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오프라인 캠페인에서는 수영장에서 오감을 활용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고객은 해비치가 제안하는 다섯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여름을 완성하게 된다.

이번 캠페인은 '해비치의 햇살과 물결 사이, 다섯 개의 조각으로 채우는 여름'을 콘셉트다. ⓒ 해비치 호텔&리조트
홍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이하 라이즈 호텔)이 오는 10일과 11일, 라이즈 호텔 5층 라이즈 스페이스에서 국내 최초 참여형 라이브 타투 사진전 '문신춘(文身春) - 내 몸의 타투를 예술로 일컫는 전시쇼'를 개최한다. 문신춘 행사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우선 '찍히는 순간, 전시가 된다'를 테마로 라이브 포토 갤러리가 준비된다. 타투를 몸에 새긴 관람객이 현장 프레임 안에 들어서는 순간을 실시간으로 촬영 및 편집하고 대형 스크린에 전시해 관람객 스스로가 하나의 독창적인 작품이자 전시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타투를 경험해보지 않은 이들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인 'JUST DO IT, 레몬'도 마련된다. 피부가 아닌 레몬 위에 바늘이 닿는 감각과 선이 표현되는 순간을 직접 경험하며 타투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출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형 영상 에세이 프로그램인 '나와, 타투 – 영상에세이'는 타투를 처음 접했던 순간, 망설였던 이유 등 타투 문화와 개인 사이에 쌓인 이야기를 짧은 영상 한 편으로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에서는 유명 타투이스트들과 그들의 작품을 몸에 새긴 컬렉터들, 그리고 타투 문화를 사랑하는 이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네트워킹도 진행될 예정이다. 라이프스타일 공간도 마련돼 관람객은 타투 관련 의류를 둘러볼 수 있으며, 참여형 전시인 만큼 참여도가 높은 관람객을 선정해 타투 애프터 케어 크림 '잉크드', 전통주 브랜드 '너드' 등으로 구성된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타투의 대중화 및 합법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타투를 하나의 문화이자 예술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복합 문화 프로젝트다. ⓒ 라이즈호텔
소노인터내셔널은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과 장마철을 맞아, 날씨 제약 없이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숙박부터 △레저 △미식 △웰니스 체험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다채로운 실내 중심 콘텐츠를 선보인다. 강원도 홍천의 비발디파크와 고성의 델피노는 초대형 지하 복합몰에 부대 및 편의시설은 물론 식음업장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장마나 폭염 등의 날씨에도 객실에서부터 주요 시설까지 편리하게 이동하는 것은 물론 야외로 나가지 않고 지하 복합몰 내에서 쾌적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 비가 오거나 폭염으로 인해 외부 활동에 제약이 있는 날씨에도 호텔·리조트 내에서 머물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소노호텔앤리조트가 풍성한 실내 중심 콘텐츠로 '여름 휴가족'을 잡는다. ⓒ 소노호텔앤리조트
호텔신라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전면 개편하며 고객 편의성을 향상하고, 공식 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개편은 예약 과정을 단순화하고, 고객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약부터 결제, 여행 정보 탐색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객이 숙박을 넘어 여행 전반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Experiences(경험)' 코너를 새롭게 선보인다. 각 호텔에서 운영 중인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명소로 구성한 로컬 큐레이션을 제공해 고객이 호텔뿐만 아니라 현지 경험까지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최소한의 클릭으로 빠른 예약이 가능한 '통합 예약바' △원하는 일정의 객실 요금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가격 캘린더' △체크인 당일 대기 시간을 줄여주는 '사전 결제' 기능 등을 도입하며 고객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 신라리워즈 멤버십 회원을 위한 공식 홈페이지 전용 할인 혜택 패키지를 출시하며 공식 채널 경쟁력도 높였다. 아울러 이번 개편과 함께 호텔신라의 통합 유료 멤버십 '신라에스(Shilla S)'도 새롭게 재편된다. 기존 2개 등급에서 3개 등급으로 세분화하고, 등급별 혜택을 강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로컬 큐레이션은 호텔 근처의 지역 명소와 체험 콘텐츠를 선별해 제안하는 콘텐츠다. ⓒ 호텔신라
여름방학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호텔에서 휴가를 즐기는 이른바 '키캉스'가 새로운 가족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부산 해운대의 특급호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예술과 웰니스를 접목한 체험형 키즈 콘텐츠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고객 공략에 나선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아이를 동반한 패밀리 고객들을 위한 '2026 썸머 키즈 페스타'를 진행한다. 썸머 키즈 페스타는 예술과 웰니스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키즈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아트 디스커버리 키즈 투어'는 호텔 곳곳에 전시된 예술 작품을 찾아 떠나는 체험형 콘텐츠로, 아이들은 호텔을 거대한 미술관처럼 탐험하며 작품을 감상하고 예술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여름철 야외 물놀이 프로그램과 연계한 '키즈 버블 플레이'도 가족 단위 고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K-팝을 활용한 '키즈 K-팝 무브 웰니스'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한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이번 썸머 키즈 페스타를 통해 단순한 숙박을 넘어 고객들에게 예술과 웰니스, 놀이가 어우러진 가족형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여름맞이 '2026 썸머 키즈 페스타' 진행한다. ⓒ 파라다이스호텔
파라다이스그룹이 학계로부터 관광·여가 분야의 학문 및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지난 1972년 창립 이래 국내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힘써왔다. 산·관·학 협력을 바탕으로 관광산업과 학문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국내 관광 생태계 발전에 꾸준히 기여했으며 △서울 △인천 △부산 △제주 △아산 등 전국 각지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며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관심을 기울여 왔다. 특히 이번 수상에서 파라다이스그룹은 '한국형 복합리조트(IR)'라는 새로운 관광 비즈니스 모델을 국내 최초로 실증해 학문과 산업 모두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지난 2일 오후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00회 한국관광학회 서울국제학술대회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 파라다이스그룹
한화푸드테크가 운영하는 63뷔페가 퐁피두센터 한화 개장에 맞춰 '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파인 다이닝 메뉴와 라이브 스테이션을 강화해 고객 경험 요소를 확대하고 품격을 끌어올렸다. 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변화는 '파인 다이닝 경험'의 확대다. 63 뷔페 최초로 '웰컴 메인 디시'를 유료 고객 전원에게 제공한다. 식사 초반 랍스터 테일을 자리로 가져다준다. 골라 먹는 뷔페의 즐거움에 코스 요리의 품격을 더한 구성으로 향후 다양한 종류의 웰컴 메인 디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약 160개 메뉴로 고객 경험 요소 확대를 위해 '라이브 스테이션'을 한층 강화했다. 라이브 스테이션을 기존 4개에서 14개로 대폭 늘려 즉석 조리와 함께 셰프의 퍼포먼스를 만끽하는 재미를 더했다. 아울러 디저트와 주류 메뉴도 크게 강화했고, 평일에는 주류 무제한(추가 금액 발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화푸드테크는 이에 앞서 지난 3월 63빌딩 고층부 레스토랑 4곳을 '63 스카이라인 다이닝'으로 재단장 했다. ⓒ 한화호텔앤리조트
웨스틴 조선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가 푸드 스테이션 리뉴얼을 마치고 지난 6일부터 메뉴 업그레이드를 통해 글로벌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다이닝 강화에 나선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 선호도와 니즈에 따라 푸드 스테이션의 전체 구성을 바꾸는 한편, 미각을 넘어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더할 수 있도록 각 스테이션마다의 시그니처 메뉴, 특색을 강화했으며 프리미엄 뷔페 공간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가장 큰 변화는 아리아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공간인 한식 스테이션으로, 기존 스테디 메뉴인 조선호텔 김치와 육회를 비롯해 소갈비찜, 떡갈비 등 전통 한식 요리와 더불어 전복선, 갑오징어 무침, 게살 애호박찜 등을 통해 한국 전통의 맛을 구현한다. 아울러 각 스테이션마다의 고유 정체성을 토대로 차별화된 시그니처 메뉴를 강화, 개발해 글로벌 고객 니즈를 반영한 메뉴들을 구성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 스테이션은 중앙 공간으로 위치를 이동해 더욱 화려하고 몰입감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지난해부터 객실 내 외국인 고객 비중이 약 80% 이상을 유지하며 조식을 비롯해 아리아를 이용하는 외국인 고객이 늘면서 국내외 고객 모두에게 다채로운 글로벌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웨스틴 조선 서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가족 고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2026 서머 키즈 캠프'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 성수기 가족 단위 고객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아이들을 위한 액티비티와 부모를 위한 휴식을 결합한 워커힐만의 차별화된 체류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서머 키즈 캠프는 오는 19일부터 8월11일까지 매주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총 4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워커힐이 보유한 △스포츠 △문화 △미식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어린이들에게 보다 다채롭고 몰입도 높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아이가 액티비티에 참여하는 동안 부모는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 가족은 스위트 타입 객실에서 머물며 편안한 휴식과 특별한 호캉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캠프의 핵심 프로그램은 국가대표 출신 이형택 감독이 이끄는 '이형택테니스아카데미재단'과 함께하는 '키즈 테니스 레슨'과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생존 수영' 강습이다. 테니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신체 활동을 돕고 스포츠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생존 수영은 여름철 물놀이 환경에서 필요한 안전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유니셰프 협업 프로젝트로 운영되는 몰입형 전시 빛의 시어터의 '딥 블루, 다시 흐르는 바다' 관람도 마련했다. 여기에 직접 나만의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쿠킹 프로그램'도 더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우는 것은 물론 문화와 미식을 함께 경험하는 복합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키즈 캠프는 자녀 중심의 체험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부모 고객까지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본 프로그램은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서머 키즈 캠프' 패키지를 이용하는 만6세부터 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회당 1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 워커힐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은 한국의 여름 제철 식재료를 프렌치 감성으로 재해석한 더 라운지의 '심포니 7코스'와 절제된 풍미로 균형 있는 보양을 제안하는 더 팀버 하우스의 '담수(淡修)' 코스를 선보인다. 이번 여름 메뉴는 단순히 영양을 보충하는 전통적 보양식의 개념을 넘어 제철 식재료와 섬세한 조리 기법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럭셔리 웰니스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 또 더 라운지에서는 한국의 제철 식재료에 프렌치 감성을 더한 '심포니 7코스'를 선보이고, 더 팀버 하우스에서는 절제된 맛과 균형을 통해 여름철 흐트러진 몸과 마음을 정돈하는 웰니스 보양 코스 '담수(淡修)'를 선보인다.

이번 여름 디너 코스는 8월31일까지 운영된다. ⓒ 파크 하얏트 서울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하 소노)은 여름철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나눔 행사에는 소노인터내셔널 이병천 대표이사, 대명복지재단 김삼재 국장, 서울노인복지센터 지웅 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홍삼과 삼채를 비롯해 메주가루, 표고버섯 등 엄선된 보양 식재료를 활용한 '약선 고추장' 1000인분을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는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전국 각 사업장 총주방장들이 소노캄 고양에 사전 집결해 식재료 손질부터 고추장 제조까지 직접 참여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

소노인터내셔널의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물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돼 지난 2019년을 시작으로 7회째를 맞이했다. ⓒ 소노
서울드래곤시티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오는 8월7일까지 다이닝과 객실, 루프탑 콘텐츠를 아우르는 통합 캠페인 'SUMMER BITES – A Bite of Summer'를 진행한다. 캠페인은 F&B 다이닝을 중심으로 한 △DINING BITE, 객실에서의 여유로운 휴식을 담은 △STAYCATION BITE, 루프탑과 계절 디저트 등 시즌 콘텐츠로 구성된 △ESCAPE BITE 세 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고객은 취향과 방문 목적에 따라 원하는 콘텐츠를 선택해 하나의 호텔 안에서 각기 다른 여름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각 업장마다 차별화된 시즌 메뉴를 마련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오는 23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 서울드래곤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