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건설이 쌍용건설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오는 8월 경기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부천 소사본1-1구역(가칭)'을 제시한다. 단지는 최고 49층 7개동 △아파트 1728가구 △오피스텔 280실 총 2008가구 규모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수도권 1호선·서해선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인 동시에 김포공항·마곡·여의도·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다. 더불어 생활·교육·의료·녹지 인프라와 GTX-B, KTX-이음 정차 추진 등 교통 호재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