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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코아시아씨엠, '카메라모듈 총괄' 삼성 개발 임원 경력 신임대표 영입

"이번 영입은 회사의 미래 성장 방향성을 구체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

박기훈 기자 | pkh@newsprime.co.kr | 2026.07.01 14:09:49



[프라임경제] 첨단 광학 솔루션 기업 코아시아씨엠(196450)이 삼성전자 스마트폰 개발 임원 경력의 손호성 사장을 영입,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모바일 사업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AI 광학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코아시아씨엠이 100% 지분을 보유한 코아시아씨엠코리아는 카메라모듈 본업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손호성 전 삼성전자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손호성 대표이사는 삼성전자에서 스마트폰 카메라 개발 등 주요 프로젝트를 수행한 전문가로 사업 전반에 걸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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