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주요 시중은행들이 문화 콘텐츠 마케팅부터 민생 금융지원, 지역사회 상생 경영, 대규모 인프라 금융지원까지 다채로운 활동으로 현장 행보를 넓히고 있다.
KB국민은행이 선보이는 기업금융 RM(Relationship Manager) 소재의 4부작 웹드라마 공개 소식을 필두로 △하나은행의 1조3000억원 규모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체계 가동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들의 명동·남산 일대 플로깅 봉사활동 △NH농협은행의 1940억원 규모 광양 에너지 저장시스템 금융약정 체결 소식까지 금융권의 주요 움직임을 한데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