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에스티(170900)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BIO USA 2026)'에 참가해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과 연구개발(R&D) 역량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아에스티는 행사 기간 별도 부스를 운영하며 항암, 면역·염증성 질환, 신경퇴행성 질환 분야에서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선보였다. 또한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 관계자들과 만나 기술수출, 공동개발, 투자 유치, 신규 파트너십 가능성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BIO USA 2026은 동아에스티의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과 R&D 역량을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에 알리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술수출, 공동개발, 오픈 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