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솔로가 기술특례상장을 통한 기업공개(IPO)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거 29일 밝혔다.
테솔로는 지난 3월 KB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2027년 이후 상장을 목표로 IPO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테솔로는 최근 시리즈B 라운드 펀딩도 완료했다. 이번 투자에는 포스코기술투자, KB인베스트먼트, 인라이트벤처스 등 기존 주주들이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대성하이텍과 HL만도 등 산업계 전략적 투자자들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