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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에코앤드림, 올해 경영 시스템 '고도화'…"내년 도약 기틀 다진다"

'내실 경영' 강화…LFP·전고체 등 차세대 기술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박기훈 기자 | pkh@newsprime.co.kr | 2026.06.25 13:51:56




[프라임경제]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에코앤드림(101360)이 올해를 '내실 다지기의 해(Build Year)'로 정의하고 급속한 성장기에 충분히 다지지 못한 시스템과 조직 체계를 정비해 2027년 본격화될 이차전지 시장 반등에 선제 대비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수년간 전구체 사업 확대와 새만금캠퍼스(연 3만톤) 구축으로 외형을 빠르게 키워온 만큼, 올해는 수익성·원가·인력·거버넌스 등 내부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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