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22일 서울시 중구 KG타워에서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 재단과 ‘글로벌 디지털 자산 결제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솔라나 메인넷에서 발행, 유통되는 디지털 자산의 결제 활용성 검증이다. 첫 단계는 스테이블코인의 온라인 결제수단 도입이다.
일반결제뿐 아니라 매달 자동 청구되는 정기결제, 하나의 결제 건을 다수 사업자에게 나누는 분리승인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접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