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한국이 한여름을 맞이하는 시기에 겨울 또는 건기 시즌에 접어든다. 계절이 정반대인 만큼 색다른 풍경과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어 대표적인 쿨케이션 여행지로 꼽힌다.
특히 쾌적한 날씨 속에서 자연과 미식,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여름철 여행지로 인기다. 이에 호주관광청은 △자연과 미식 △수상 액티비티 △야간 체험 △문화·예술 △호주 원주민 문화 등 호주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쿨케이션 여행 경험 6가지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