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션 컨트롤 전문기업 삼현(437730)이 북미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자동화 기술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공급망 확장에 나선다.
삼현은 현지시간으로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개최되는 '오토메이트 2026(AUTOMATE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북미자동화추진협회(A3)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고 5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집결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로봇 공학 콘퍼런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