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훈 기자
| pkh@newsprime.co.kr |
2026.06.19 10:32:40
[프라임경제]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000490)은 김준식 회장을 포함한 그룹 및 계열사 주요 임원 7명이 대동 주식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매입에는 김준식 회장, 원유현 부회장, 권기재 부사장, 조성우 부사장, 나영중 부사장 등 대동 본사 주요 경영진이 참여했다. 여기에 강성철 부사장과 유용규 부사장 등 계열사 경영진도 동참했다. 임원진 7명의 전체 매입 규모는 총 19만5010주, 약 15억3287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