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율주행 비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이 18일부터 19일까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앞서 스트라드비젼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국내외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였으며, 기관투자자 66.8%(가격미제시 비율 포함)가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했으며 일반 투자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공모가를 1만2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스트라드비젼의 수요예측이 흥행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사업성이 꼽힌다.